2008년 09월 05일
Hyper Dusk

의욕이 샘속게 되는 무언가를 찾으려고 수시간 뻘짓을 해온 결과, 음악..! 음악감상...! 으로 마무리.
오랜만에 애니메이션 노래를 들으니, 평촌의 건영 살 적 침대의 비좁은 장식 공간에 스피커와 CDP를 박아두고
잘때마다 노래를 틀어두고 들었던 옛 기억이 떠오르니 좋다. 그래서 그린 그림이 저거다. 물론, 연관성은 없음.
( 아니; "히미코전 OP - Pure Snow" 가 이렇게 좋게 들리는 이유는 뭘까? 정말 예전과는 색다른 느낌이다. )
눈이 조금 아프다. 엑셀 연습하느라 숫자와 함수에 떡실신당했다. 글쎄, 아날로그 시절이 좋았다니까.
오랜만에 애니메이션 노래를 들으니, 평촌의 건영 살 적 침대의 비좁은 장식 공간에 스피커와 CDP를 박아두고
잘때마다 노래를 틀어두고 들었던 옛 기억이 떠오르니 좋다. 그래서 그린 그림이 저거다. 물론, 연관성은 없음.
( 아니; "히미코전 OP - Pure Snow" 가 이렇게 좋게 들리는 이유는 뭘까? 정말 예전과는 색다른 느낌이다. )
눈이 조금 아프다. 엑셀 연습하느라 숫자와 함수에 떡실신당했다. 글쎄, 아날로그 시절이 좋았다니까.
# by | 2008/09/05 02:16 | 잡음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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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좀 설랬다
그리면서 심하게 두근거렸다
네야씨 // 다음엔 못그린 부분만 따로 그려 올릴게요 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