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yper Dusk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어? 생각해보니 옷 그리는것을 빼먹었다.)

의욕이 샘속게 되는 무언가를 찾으려고 수시간 뻘짓을 해온 결과, 음악..! 음악감상...! 으로 마무리.

오랜만에 애니메이션 노래를 들으니, 평촌의 건영 살 적 침대의 비좁은 장식 공간에 스피커와 CDP를 박아두고

잘때마다 노래를 틀어두고 들었던 옛 기억이 떠오르니 좋다. 그래서 그린 그림이 저거다. 물론, 연관성은 없음.

( 아니; "히미코전 OP - Pure Snow" 가 이렇게 좋게 들리는 이유는 뭘까? 정말 예전과는 색다른 느낌이다. )

눈이 조금 아프다. 엑셀 연습하느라 숫자와 함수에 떡실신당했다. 글쎄, 아날로그 시절이 좋았다니까.

by XerosiS | 2008/09/05 02:16 | 잡음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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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irain at 2008/09/05 08:16
히미코전 노래 좋지요!레니아상 이쁘시구!몸매 좋으시구....
Commented by XerosiS at 2008/09/05 14:58
히미코전... 예전에 들었을땐 반주만 듣고 넘겼는데 다시 들으니 좋네요~
Commented by at 2008/09/06 00:43
나머지 부분 그리는것도 빼먹은거니
나 좀 설랬다
Commented by XerosiS at 2008/09/06 01:07
나도 그리면서 좀 설래야지..
그리면서 심하게 두근거렸다
Commented by 시크사 at 2008/09/08 00:34
이쁜언니 하악+ㅂ+
Commented by neya at 2008/09/08 00:51
나머지 부분 왜 안 그리셨냐며 재촉하는 2人
Commented by XerosiS at 2008/09/08 01:58
람쥐 // 뭔가 언밸런스하지 않음? 나만 그렇게 느낀건가;
네야씨 // 다음엔 못그린 부분만 따로 그려 올릴게요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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